2008년 03월 09일
추격자
세간에 평이 자자한 추격자를 보았다.
영화에 대해서 제작자가 하는 이야기, 듀게 게시판의 각종 평들을 보고 가서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..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보고 난 뒤에 기분이 그다지 좋지 못한 영화!!! 다른 사람들에게 그다지 추천해 주고 싶지 않은 영화이다.
피가 튀는 하드고어 스릴러이기는 해도 내가 그런 영화를 잘 못 보는 편도 아니라서 기분이 나쁜 이유를 알지 못했었는데 남편과 대화한 후에야 알게 되었다. 영화 속의 살인마에 대해서 감정을 자극하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영화 보는 내내 그 기분을 따라가면서도 영화 보고 난 후 감정은 그다지 좋지 못한...
여기저기서 살인마로 나온 하정우에 대한 칭찬이 많던데 그가 정말로 너무너무 미운 것을 보면 연기를 잘 한 것일까? 아니면 내가 감독의 의도에 휘둘린 것인가?
영화에 대해서 제작자가 하는 이야기, 듀게 게시판의 각종 평들을 보고 가서 많은 기대를 했었는데..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보고 난 뒤에 기분이 그다지 좋지 못한 영화!!! 다른 사람들에게 그다지 추천해 주고 싶지 않은 영화이다.
피가 튀는 하드고어 스릴러이기는 해도 내가 그런 영화를 잘 못 보는 편도 아니라서 기분이 나쁜 이유를 알지 못했었는데 남편과 대화한 후에야 알게 되었다. 영화 속의 살인마에 대해서 감정을 자극하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영화 보는 내내 그 기분을 따라가면서도 영화 보고 난 후 감정은 그다지 좋지 못한...
여기저기서 살인마로 나온 하정우에 대한 칭찬이 많던데 그가 정말로 너무너무 미운 것을 보면 연기를 잘 한 것일까? 아니면 내가 감독의 의도에 휘둘린 것인가?
# by | 2008/03/09 21:43 | 감상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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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나면 함 봐봐. 나도 아직 못봤지만, 둘다 디비디 나오면 (이미 나왔나?) 볼라구 하고 있음. 음... 보고 평올려줘~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