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06월 02일
토론하는 방법
어제 회사 사람들과 술을 마셨다.
간만에 말을 별로 하지 않고 이야기만 주로 들어서..
아! 나의 나쁜 점이 고쳐졌구나 하고 좋아했었는데.. 흑흑흑..
이 방어적인 성격. 다른 사람과 무엇인가 논쟁을 하게 되면 내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기 위해서 논쟁하다. 그러고 나면 느끼는 이 씁쓸함..
그냥 말 꼬리만 물고 늘어지는 이 성격..
아 바보 같아라..
나는 언제쯤이면 성숙하려나..
나도 경청한 후 이해시키고 싶다.
다른 사람의 의견 경청하기..!!!!
간만에 말을 별로 하지 않고 이야기만 주로 들어서..
아! 나의 나쁜 점이 고쳐졌구나 하고 좋아했었는데.. 흑흑흑..
이 방어적인 성격. 다른 사람과 무엇인가 논쟁을 하게 되면 내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아니라 이기기 위해서 논쟁하다. 그러고 나면 느끼는 이 씁쓸함..
그냥 말 꼬리만 물고 늘어지는 이 성격..
아 바보 같아라..
나는 언제쯤이면 성숙하려나..
나도 경청한 후 이해시키고 싶다.
다른 사람의 의견 경청하기..!!!!
# by | 2005/06/02 15:38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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